우리는 홀로 존재할 수 없다. 그 만남에서 갈등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은 조금씩 자신의 분노와 좌절로 세상을 채우고 침묵 속에 있다. 그들은 고통을 삼키고, 항복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게 내버려 둔다. 중요한 것은 상처를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어쩌면 우리는 진정으로 자신의 편이 되어본 적이 없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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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다

2019.02.20 18:37 from 분류없음


감정은 향기처럼 가볍다. 순식간에 날아가 상대방의 마음을 홀린 것같이 느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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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Jump)

2019.02.18 15:31 from 분류없음


겁내지 말고, 온몸을 솟구쳐 높이 날아 오르면 저절로 날개를 펼치는 방법을 알게 된다. 일단 뛰어 올라야 그 다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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